■벼농사

적기 모내기

○모심는 깊이 : 2~3㎝

○평당 주수

평야지 : 75∼85주/평, 3∼4본/주

염해지 : 90∼110주/평, 5~6본/주

만식, 2모작(보리뒷그루) : 80~90주/평, 4~5본/주

○모내기가 늦어지면 새끼치는 기간이 짧아지게 되므로 평당 포기수와 포기당 모수를 늘려 심도록 한다.

○예비못자리 설치

모가 늙거나 불량으로 이앙이 불가능할 경우 어린모 준비.

예비모로 어린모를 파종시 만파 및 만식성에 강한 조생종벼 선택

병해충 방제

○벼물바구미 방제

방제 중점기간 : 5월 20~6월 20일

가장 효과적인 방제법은 모내기 전 또는, 모내는 날 육묘상자에 적용농약을 뿌리고 모내기를 하거나, 이때 방제를 못한 경우에는 모낸 후 10∼15일경에 적용약제로 방제를 한다.

○잎도열병 상습지, 병 발생이 많은 일품벼, 흑미벼와 지난해 발생이 많았던 대산벼, 동안벼, 일미벼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모내기 전에 육묘상자에 도열병 입제농약을 뿌려주도록 한다.

담수직파

○담수직파 논의 잡초는 볍씨를 파종한 후 10∼15일경에 적용입제를 선택해 뿌리되, 벼가 뿌리를 내리지 않았을 때 잡초약을 뿌리게 되면 약해가 발생하게 되므로 반드시 새 뿌리가 내린 후에 뿌려준다.

○또한 1차로 잡초약을 뿌렸어도 피가 많이 나는 논에는 2차로 체계처리를 하되, 중·후기 잡초약 단골, 하이킬, 피안커 등으로 파종 35일 이후에 반드시 논물을 빼고 풀잎에 잘 묻도록 뿌려 주도록 한다.

간척지 논

○가뭄이 계속되어 간척지 논의 염농도가 높아져 물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에는 이미 심겨진 벼나 담수직파를 한 벼가 염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므로 논물을 자주 갈아주되, 염농도가 높을 경우에는 물을 계속 흘려서 대주도록 한다.

○벼는 염농도가 0.3% 이상이 되면 생육에 지장을 받게되므로 물이 충분할 경우에는 계속해서 흘려서 대주도록 하고,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3~5일 간격으로 물을 갈아 주도록한다.

○염농도가 높은 논에서는 매자기의 발생이 많아지게 되므로 적용 잡초약을 선택 사용하도록 하고, 잡초약은 반드시 벼가 뿌리를 내린 후에 뿌려서 약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노지고추

○봄 가뭄의 영향으로 일부 토양수분이 부족한 포장은 초기의 생육 부진이 우려되므로 스프링클러나 점적관수 시설을 이용 물을 주고, 고랑에는 짚이나 퇴비 등을 덮어 토양수분이 유지되도록 한다.

○관수 가능포장은 5~7일 간격 관수하고, 경사지 포장은 포기당 0.5ℓ∼1ℓ를 관주하며, 생육불량 포장은 요소 0.2%액으로 엽면시비한다.

○가뭄시에 진딧물이 많이 발생되니 코니도 등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진딧물을 방제하고, 1차 웃거름은 일반재배의 경우, 정식 후 20일경, 터널재배는 30일경에 10a당 요소 6㎏을 주어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한다.

자료제공 : 당진군농업기술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