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3시12분 경 송악읍 중흥리 주민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날 부부싸움으로 아내 D씨가 남편 E씨를 칼로 찔러, E씨(40대, 남성)가 배꼽 부분 출혈 및 쇼크 증상을 보이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