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석문농협이 결산총회를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류재신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에게 2021년 4/4분기 상호금융 생명보험 부분 베스트 CEO 패를 수여 받았다.
▲ 지난 7일 석문농협이 결산총회를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류재신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에게 2021년 4/4분기 상호금융 생명보험 부분 베스트 CEO 패를 수여 받았다.

석문농협이 지난해 17억27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7일 석문농협(조합장 류재신)이 제49기 정기(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약 7억 원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자배당금은 2억7000만 원, 이용고배당금은 3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류재신 조합장이 지난해 4/4분기 상호금융 생명 보험 부분 베스트CEO로 선정돼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패를 수상했다.

류 조합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조합원들의 많은 협조로 결산이 좋게 나왔다”며 “올해에도 조합원에게 배당을 많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