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과 우강면에 마더센터가 조성된다.
당진시는 공유재산인 유휴건물을 활용해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 하고자 지난해 송산면, 우강면, 당진3동 등 3곳에 마더센터를 설치했다.
이중 송산면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마더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예산 3500만 원을 투입해 송산면 상거리에 위치한 구 해나루식당을 리모델링한다. 올 상반기 중에 공사가 완료되면 송산면에 거주하는 여성과 청소년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우강면 역시 5억 원을 투입해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옛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하고 마더센터와 간식카페, 청소년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리모델링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당진3동 마더센터는 올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현재 운영을 중단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