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무수리 일원 20만평에 18홀의 골프장이 빠르면 2008년 조성될 전망이다.
당진군에 따르면 (주)송암 컨트리 클럽(대표 유춘식)이 총 545억원을 투입해 송산면 무수리 일원의 20만7242평에 정규 대중골프장 18홀과 벙커 79개소, 클럽하우스, 진입도로 등의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 지난해 6월 접수됐으며 그 동안 군 관련부서 협의, 주민공람,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가 완료돼 환경·재해영항 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에 들어갔다.
한편,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송산면 복지회관에서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문화관광과(☎041-350-310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