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 학생들의 축제, 제7회 덕마축제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펼쳐졌다.
신성대는 올해 처음 덕마축제를 순수한 학생들의 축제로 돌려 행사의 기획과 준비과정 일체를 학생들에게 위임했다.
그래서인지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떨어진 반면 지역학생, 청년층의 참여는 폭발적으로 늘었다.
심지어 SBS라디오 생방송으로 이루어진 「젊음의 축제 2001」에는 N세대 가수들의 무대를 보기위해 멀리 대구·경북에서 차를 대절해 올라온 극성팬들도 있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83

신성대 학생들의 축제, 제7회 덕마축제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펼쳐졌다.
신성대는 올해 처음 덕마축제를 순수한 학생들의 축제로 돌려 행사의 기획과 준비과정 일체를 학생들에게 위임했다.
그래서인지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떨어진 반면 지역학생, 청년층의 참여는 폭발적으로 늘었다.
심지어 SBS라디오 생방송으로 이루어진 「젊음의 축제 2001」에는 N세대 가수들의 무대를 보기위해 멀리 대구·경북에서 차를 대절해 올라온 극성팬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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