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협의회 소속 4개 클럽이 경북 울진지역의 산불 재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5일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당진로타리클럽(회장 박성기), 당진당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승헌),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이미숙),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박순천)이 각각 200만 원씩 총 800만 원의 성금을 경북 울진군 통합자원봉사지원단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울진로타리클럽(회장 김신후)에 전했다.
성금은 산불 피해로 상심한 경북 울진지역 주민들에게 복구 비용으로 전달된다. 또한 울진로타리클럽에 당진 특산품 해나루쌀을 전했다.
4개 클럽 회장들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해 전하게 됐다”며 “산불 피해지역에 빠른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준비한 성금이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