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전 국회의원) 아미산 포럼 회장은 지난 5일 서울 뉴서울호텔 2층 오닉스 룸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어느 정도 위협적인가?’라는 주제의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긍식 전 과학기술처 장관의 강의에 이어 김유혁 박사의 ‘제왕학’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아미산 포럼은 당진출신 출향인사들의 모임으로 특히 안보통일 문제에 관심을 가진 인사들의 토론모임이다. 이날 포럼행사에는 출향인사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다음 포럼은 오는 7월3일 ‘우리나라 사상문제 얼마나 위험수위에 와 있는가’라는 주제로 이진우 변호사의 강의와 김유혁 교수의 ‘제왕학’을 주제로 제3차 모임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