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저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치 외길인생 30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새로운 나라, 새로운 당진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무너진 당진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살기 좋은 새 당진 건설을 위해 마지막으로 한 번 일하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도와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역동성과 성장동력을 잃어가고 있다.
2) 환경(미세먼지·고압송전철탑·산폐장)이 무너졌다.
3) 정주여건이 타 도시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
이러한 당진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1) 기업 유치를 통해 성장동력을 일으키고 서울시와 자매결연 등 중요 관광단지 교통거점에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증설하겠다. 이와 함께 온라인 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어민, 자영업 상공인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역동성을 깨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2) 환경 개선을 위해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 등 환경오염의 근원이 되는 산업시설에 미세먼지 저감장치와 오폐수 시설 등을 설치토록 하고 상설로 점검 감시해 최대한 환경문제를 개선하는 특단의 조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3) 살기 좋은 당진 건설을 위해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청계천 개발과 같은 당진 역내천 개발, 반려견 전용공원, 남산 지하화(주차장 관통도로 개설) 등 살기 좋은 정주 인프라 조성을 추진해야 한다.
우리나라 자치·분권의 수준과 현주소를 진단하자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은 하향식 민주주의 방식이 현주소였다면 앞으로는 자치분권세대에 걸맞는 상향식으로 가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조례 개정이 급선무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 제도개선을 체계적으로 법제화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