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의 건설사인 호반건설이 300만 원의 상당 100포를 지난 8일 전달했다.
▲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의 건설사인 호반건설이 300만 원의 상당 100포를 지난 8일 전달했다.

당진 호반써밋 시그니처 3차 아파트의 건설사인 호반건설(대표 박철희)이 300만 원의 상당 100포를 지난 8일 전달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3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전달받아 나눔에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