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 학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호수시문학회 회원
현 미호중학교 교사
한송이 피는 꽃보다
시들지 않는
솔잎으로
함께 서있는 자리가 변해도
어디에 가나
변치 않는 마음
내민 손 잡아 주기보다
때로 도리질 할 줄 알고
허황된 그림자보다
그대로 진실이고 싶다.
하나라도 참된 사랑을
넓은 세상만큼
추억을 만들고 싶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249
이 인 학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호수시문학회 회원
현 미호중학교 교사
한송이 피는 꽃보다
시들지 않는
솔잎으로
함께 서있는 자리가 변해도
어디에 가나
변치 않는 마음
내민 손 잡아 주기보다
때로 도리질 할 줄 알고
허황된 그림자보다
그대로 진실이고 싶다.
하나라도 참된 사랑을
넓은 세상만큼
추억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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