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의 도시가치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할 ‘2022 당진 도시가치증폭단’이 지난달 30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에서 위촉식과 제4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 당진의 도시가치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할 ‘2022 당진 도시가치증폭단’이 지난달 30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에서 위촉식과 제4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당진의 도시가치를 높이는 데 역할을 할 ‘2022 당진 도시가치증폭단’이 위촉식과 제4차 워크숍을 지난달 30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에서 진행했다.

도시가치증폭단이란 당진시가 진정한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당진 곳곳에 숨겨진 문화도시 가치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만들어졌다. 또한 당진 문화도시에 대한 주요 정책과 사업 선정, 예산 심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문화도시와 관련한 사업에 대한 심의와 평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제안 및 참여 등의 역할을 당진도시가치증폭단이 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문화재단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는 올해 12월까지 도시가치증폭단을 1000명으로 확대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예비도시로 선정되면 2000명으로 단원을 늘리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김영현 전 지역문화진흥원장이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문화기획’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