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상동에서 ‘오비탈’ 현대문구 부천유통점을 운영하고 있는 부천시 도당동 충청향우회 제8대 김낙선(49, 태안) 회장은 “충청인들의 긍지를 높이고 서로 정을 나누는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 회장은 “부천시민 80여만명 중 35만여명이 충청인들”이라며 “도당동 충청향우회가 비록 회원수가 150여명에 불과하지만 타 시·도 향우회보다 모범을 보이는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바다가 보이는 도비도에서 향우회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자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