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년회의소(이하 합덕JC) 장동혁(37, 당진축산기업조합 근무) 신임회장은 ꡒ고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회장직을 맡게 돼 부담스럽지만 젊은 일꾼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ꡓ는 소감을 피력했다.
ꡒ저희는 회원들의 회비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합덕경제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무리하게 회비를 걷어서 행사를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직접 실천하는 활동을 펼치겠습니다.ꡓ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노인들을 찾아가 돕는 활동도 구상하고 있다는 장 회장은 ꡒ젊은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다ꡓ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합덕에서 여느 단체보다 오래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합덕JC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내비친 장 회장은 선배들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선배들도 도움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ꡒ올해 신입회원의 확충에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저희와 뜻을 같이 하는 분은 누구라도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