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딩사진을 찍지 못했거나 다시 가족과 함께 웨딩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장애인 가족을 위해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숙자)가 리마인드 웨딩 촬영 사업을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휴식지원사업비로 장애인 가족이 웨딩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의상을 비롯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은 물론 액자까지 지원했다.
또한 촬영 업체에서 부부 외에 가족이 함께할 때 필요한 추가 의상비를 무료로 대여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다섯 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