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읍내동 가원 웨딩홀 맞은편에서 공사가 진행 중인 건물 앞 인도에 식재된 가로수 4그루가 죽어가고 있다. 공사 현장 앞에 심어진 나무들 뿌리에서 농약 성분으로 의심되는 알갱이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173

읍내동 가원 웨딩홀 맞은편에서 공사가 진행 중인 건물 앞 인도에 식재된 가로수 4그루가 죽어가고 있다. 공사 현장 앞에 심어진 나무들 뿌리에서 농약 성분으로 의심되는 알갱이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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