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총무담당 정용호씨와 신평면 호병담당 구을회씨가 각각 명예·정년퇴임을 했다.
지난 25일 정년 퇴임한 신평면 구을회 담당은 지난 71년 농업 9급으로 우강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정미·신평면을 거쳐 96년 대호지면 호병담당을 역임하고 97년부터 신평면에서 재무·호병담당을 역임해왔다.( 30년 5월 근무)
지난 21일 명예퇴임한 정미면 정용호 담당은 지난 73년 행정 9급으로 서산군 부석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호지·송악·고대면을 거쳐 대호지 호병담당 고대면 재무담당을 역임했으며, 지난 91년부터 10년간 정미면 에서 호병·총무담당을 맡아왔다(28년 4월 근무)
이들은 자신들이 근무해 왔던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갖고 3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