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취업한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금융교육과 공예 수업을 지난달 16일 진행했다.

취업자 정기모임은 사업체에 취업한 청년 발달장애인에게 문화여가활동과 직장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립생활을 위한 기술 습득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정기모임에서 생활금융교육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예금보험공사가 맡아 예금자호보제도, 신용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강의했다.

한편 취업자 정기모임은 8월에 성교육과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