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달 24일 취업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달 24일 취업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일반 사업체로 취업한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기결정권 향상을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주장하고 표현하는 활동과 사회적 관계에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 학대 및 인권침해 시 대처방법과 예방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교육이라고 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직접 글을 쓰고 발표하는 것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