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일반 사업체로 취업한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기결정권 향상을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주장하고 표현하는 활동과 사회적 관계에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 학대 및 인권침해 시 대처방법과 예방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교육이라고 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직접 글을 쓰고 발표하는 것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8952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일반 사업체로 취업한 청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난달 24일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기결정권 향상을 목적으로 자기 권리를 주장하고 표현하는 활동과 사회적 관계에서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 학대 및 인권침해 시 대처방법과 예방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인권교육이라고 해서 어려울 줄 알았는데 직접 글을 쓰고 발표하는 것이 재밌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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