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가 농아인의 날 기념 인권교육 및 가족 위안 잔치를 개최했다.
▲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가 농아인의 날 기념 인권교육 및 가족 위안 잔치를 개최했다.

6월 3일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농아인 가족위안 잔치 및 농아인 인권교육이 지난 7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강경희)가 주최·주관하고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서영훈)가 후원했다.

이날 가족 위안 잔치에서는 칠순과 팔순을 맞이한 시각장애인 문근식, 박덕순, 구윤서, 정재봉 회원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이어 김현순 장애인인권단체 평화캠프 사무처장이 자리해 ‘장애인 인권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강경희 지부장은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가 농아인들의 마음 속 깊은 고민까지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