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 소속 청년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이 지난달 27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이뤄졌다. 이날 강사로 서울느티나무자립센터 고관철 소장이 나섰다.
청년 장애인들은 지루한 기색 없이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의에 임했다. 이날 강의에서 고관철 소장은 “자신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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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033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 소속 청년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이 지난달 27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이뤄졌다. 이날 강사로 서울느티나무자립센터 고관철 소장이 나섰다.
청년 장애인들은 지루한 기색 없이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등 적극적으로 강의에 임했다. 이날 강의에서 고관철 소장은 “자신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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