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대호만호 농업용수 염해피해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당진시청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짠물이 들어왔을까요?

박경미 기자가 직접 기자회견장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