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봉리 주상복(57)씨가 ‘당도 높은 도비도 간척지 딸기’라는 자체브랜드를 개발했다.

주씨는 딸기를 갤러리아 백화점에 납품하는 등 경락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주씨는 귀농 3년만에 2천평의 딸기하우스 10동에서 7천만원의 고소득을 올리는 농업인이 됐다.

특히 주씨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당진딸기연구회 회원으로 가입해 회원들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