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조례연구모임을 결성했다.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은 시민의 복리 증진에 영향을 주는 자치법규 연구를 통해 조례를 제‧개정하고 전국 우수자치법규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당진시의회 조례 연구모임은 조상연 의원을 대표로 하며 간사로는 전선아 의원이 선임됐다. 이어 김명진, 심의수, 한상화, 서영훈, 김선호, 윤명수, 박명우, 최연숙, 전영옥, 김봉균 의원 12명으로 구성됐다.
조례연구모임은 이달부터 연구 활동에 돌입해 오는 31일과 다음 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전문가 초청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각 주제에 따른 토론과 간담회 및 현장 방문, 사례‧실무 중심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