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김규태, 서울제과)가 지난 1월 결성됐다.
15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합덕 배드민턴 동호회는 매일 아침 6시 합덕초등학교 체육관
에 모여 전문코치로부터 배드민턴 강습을 받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회장 김규태씨는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동호
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으며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주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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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21
합덕 배드민턴 동호회(회장 김규태, 서울제과)가 지난 1월 결성됐다.
15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합덕 배드민턴 동호회는 매일 아침 6시 합덕초등학교 체육관
에 모여 전문코치로부터 배드민턴 강습을 받고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회장 김규태씨는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동호
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으며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주민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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