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제1회 당찬인생 장기‧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일상으로의 회복과 회원 간 화합,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린 대회 첫째 날에는 장기(토너먼트)와 바둑(급수별 리그전) 두 분야로 진행됐다. 이어 둘째 날에는 5명의 수상자(장기 2명, 바둑 3명)에게 표창과 상품을 수여했다. 장기 부문 우승자인 임승철 씨는 “취미로 장기를 두다가 출전한 첫 대회인데 우승까지 하게 됐다”며 “대회를 개최해 준 복지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대회 우승자>
△ 장기 우승 : 임승철 △ 장기 준우승 : 조병대 △바둑 우승자 : 최찬웅, 이건주, 김건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