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충남 SW 미래채움 캠프 Sci-Eco’를 진행했다.
▲ 지난달 27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충남 SW 미래채움 캠프 Sci-Eco’를 진행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충남 SW 미래채움 캠프 Sci-Eco’라는 SW&스팀 융합캠프를 기획하고 지난달 27일에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계성초 방과후학교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공주대학교 나우누리(이사장 안희득)와 학기 초에 방과후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계성초 3학년부터 5학년 학생 총 3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로봇축구 △배트트론과 파마타워 △3D펜 메이커 △E&G(달걀과 재활용 쓰레기) 등 환경, 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접목한 창의 융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창성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실패와 개선을 반복하며 인내심과 분석력 그리고 성취감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