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에서 대덕 꿈도담터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 6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한 신한 꿈도담터 SW경진대회에는 전국 26개팀 소속의 92명 학생이 참가했다.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경진대회에 앞서 지난해 여름방학에는 찾아가는 코딩교육과 10월과 11월에는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받은 12명의 학생이 이번 대회에 참여했으며 그 중 대덕 꿈도담터 초등돌봄교실 이용 학생 6명이 수상했다.
대상은 ‘소영세빈팀’의 김세빈(대덕초1) 학생과 장소영(대덕초2) 학생이, 우수상은 ‘토끼그림친구들’팀의 김시은(대덕초1), 김예은(대덕초1), 서지우(대덕초1), 장효진(대덕초1) 학생이 받았다. 또한 수상자를 포함해 찾아가는 코딩교육과 경진대회의 전 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 모두 수료증을 전달했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외부 일정이 취소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이 직접 수상자를 찾아가 상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시은 학생은 “친구들과 열심히 코딩을 만들었는데 수상하게 돼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