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푸른해공연단이 음악인형극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푸른해공연단이 음악인형극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여행, 푸른해공연단의 ‘새해는 어떤 계절에 시작될까?’ 음악인형극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유아교육기관 7개소(△금천어린이집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율곡어린이집 △피카소어린이집 △세단어린이집 △상록어린이집 △e-아이어린이집) 7세 아동 15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공연은 마임을 기반으로 마술, 인형, 음악, 미디어아트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원아들은 공연 참여용 나비 만들기 체험, 공연 속 반딧불이 놀이 등을 참여하며 공연에 함께 했다.

이번 공연을 관람한 금천어린이집 이정훈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매체를 통한 공연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열리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