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초대리 일대에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당진시는 개발업체 ㈜조이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초대리 일원에 약 400억 원을 들여 농어촌관광휴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이곳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워터파크 △차박과 캠핑이 가능한 조이파킹파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보호사가 배치된 애니멀파크 △기타 편의시설 등 4개 구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조이 박진상 대표이사는 “단지 조성을 위해 토지의 95% 이상을 매입했다”며 “사계절 내내 다양하고 트렌디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이번 휴양단지가 당진 관광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투자하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기업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