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추위가 닥치면서 당진읍내 전자제품 판매장엔 난방기를 사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인기있는 모델은 저렴하면서도 그런대로 몸을 덥혀주는 소형난방기들. 할로겐, 원적외선 난방기들은 3~4만원 대면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전기요금에 신경써야 한다. “소형난방기는 공기를 덥혀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닌 만큼 자리를 비울 때에는 반드시 끄고 나가는 등 신경을 써야 겨울을 알뜰하게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5809

본격적인 추위가 닥치면서 당진읍내 전자제품 판매장엔 난방기를 사려는 주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인기있는 모델은 저렴하면서도 그런대로 몸을 덥혀주는 소형난방기들. 할로겐, 원적외선 난방기들은 3~4만원 대면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전기요금에 신경써야 한다. “소형난방기는 공기를 덥혀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닌 만큼 자리를 비울 때에는 반드시 끄고 나가는 등 신경을 써야 겨울을 알뜰하게 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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