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당진읍내∼공설운동장(고대면 용두리)간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설된다.

올해 개설될 자전거 전용 도로는 총사업비 22억원(군비)을 들여 당진읍내∼공설운동장간 총 길이 3.5km, 폭 3.0m전용도로로 올해 4월 착공해 9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당진군 관계자는 “자전거 전용 도로가 완공되면 자전거 타기 대회 실시와 레저생활 욕구 충족이 가능하게 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건설과 도로관리팀 한연수(350-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