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보건진료소가 준공됐다.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서정보건진료소 준공식을 갖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서정보건진료소는 지난 ‘84년 22평 규모로 지어져 노후되어있던 송산면 유곡리 구옥에 도비 4,053만원, 군비 9,457만원 등 총사업비 1억3,510만원을 투입해 대지 150평, 건평 35평, 지상1층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신축했다.
한편 당진군은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해 총 사업비 8억1178만원을 투입, 석문보건지소와 도이, 서정, 내도보건진료소에 대한 신축 및 이전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총 11억6271만원을 투입해 고대, 송악보건지소와 아찬, 난지도보건진료소를 신축하거나 이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