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엄마순찰대 신평면지대가 신평시장 부근에서 가정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 지난 2일 엄마순찰대 신평면지대가 신평시장 부근에서 가정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엄마순찰대 신평면지대(대장 최종근)가 교통 봉사와 가정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9일 9명의 대원들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신평면 노인회가 개최한 경로잔치 행사장에서 교통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대원들은 행사장이 마련된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 승하차 안전관리 봉사를 펼쳤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신평시장에서 가정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경찰서와 연계해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도왔다. 또한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최종근 대장은 “다 같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니 뿌듯함이 크다”며 “대원들이 각자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언제나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