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천상은 청소년지도사가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체험 활동, 학습프로그램,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한편 지난 7일 2022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결과보고회가 서울 청년문화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했다. 업무유공자 표창은 전국 390개소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실무자 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발전에 공헌하거나 모범이 되는 실무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주어진다. 이 상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업무 및 청소년 지도와 평판, 인지도, 전문성 등의 영역을 조사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된 실무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천상은 청소년지도사는 “수상의 기쁨을 가족 그리고 함께 일하는 실무자들과 나누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함께 발전해 나가는 청소년지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4회 연속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개인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것은 2020년에 이어 2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