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쌀농사연구회(회장 신혁균)가 연말 총회를 지난 20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말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감사와 사업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신혁균 회장이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고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새롭게 임원을 선출했다.
투표 결과, 김동헌 부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김동헌 차기회장은 내년 1월부터 회장 임기를 시작해 2년간 쌀농사연구회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또한 부회장에는 최상묵 회원이 새로 뽑혔으며, 김순곤·유예관 부회장은 유임됐다. 감사에는 박수현 총무가 새로 선출되고 박석천 감사가 유임됐다.
신혁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몇 년간 회원간 모임이 위축되어 아쉽다”면서 “2023년에는 연구회 활동이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