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위해 새로운 미래 열겠다”김동헌(58년생) 전 당진고 교감이 새누리당 소속으로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정미·대호지)에 출마했다. 김 후보자는 “서민층과 노약자를 보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자는 정미면에 잔치방과 대호지면 저온창고 건립, 직거래 장터 활성화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한편 김 후보자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과 조금초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금초(41회), 미호중(3), 인천선인고, 수원대 체육학 석사를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