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위원장 어기구)가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7일 메가뷔페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민주당 고문 및 상무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임명장, 당대표 표창, 모범당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덕담을 나누고 떡케이크를 자르며 올 한 해 건승을 다짐했다.
어기구 위원장은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패했던 지난 2022년은 너무나 가슴 아팠던 한 해였다”며 “새해에는 아픔을 온전히 치유하고 다시 굳건하게 우뚝 서는 민주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지역위원회 각 분과위원회와 읍·면·동 협의회장이 민주당을 변화시키고 지역위원회를 주도하는 한 축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신임 임원>
△부위원장 : 김명선, 이계양, 홍기후, 김기재 △분과별 신임 위원장 : 박수규 여성위원장, 윤홍식 청년위원장, 김준형 대학생위원장, 유명열 소상공인위원장, 김영덕 석문면협의회장
<수상자>
△당대표 1급 포상 : 최충재, 장동필, 김현주, 하만순, 김지현 △표창장 : 오대성, 남두우, 신호균, 임은순, 이범수, 김수현, 이장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