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 신설도로가 개설되면서 전신주가 도로의 중앙을 차지하게 돼 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553호 3월8일자) 이후 문제의 전신주가 옮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합덕읍 운산리 한독마트 옆에 위치한 문제의 전신주는 약 2주 전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과 관련하여 운산리의 한 주민은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며 “아직도 도로를 약간 침범하고 있지만 전보다는 났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932

【합덕】 신설도로가 개설되면서 전신주가 도로의 중앙을 차지하게 돼 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보도(본지 553호 3월8일자) 이후 문제의 전신주가 옮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합덕읍 운산리 한독마트 옆에 위치한 문제의 전신주는 약 2주 전 이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과 관련하여 운산리의 한 주민은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며 “아직도 도로를 약간 침범하고 있지만 전보다는 났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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