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에 1세 영아 손가락 끼어
한 살짜리 영아가 공기청정기에 손을 넣어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2시 23분쯤 송악읍 기지시리의 한 아파트에서 1세 여자 아기가 집 안 공기청정기에 손을 집어넣으면서 오른쪽 검지손가락에 3cm 가량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SUV 추돌 후 4m 아래로 추락
지난 4일 오전 9시 59분경 신평면 금천리 금천교에서 직진하던 SUV가 좌회전하는 승용차와 추돌 후 4m 아래 냇가로 추락했다. 이번 사고로 SUV 운전자(74)가 오른쪽 측두부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