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충남도의회 학교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당진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모임의 3차 활동으로 교육주체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5건 · '문화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의회 학교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이 지난달 24일 당진교육지원청 강당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연구모임의 3차 활동으로 교육주체인 학부모와 교사,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친화적 학교, 어떻게 만들까?’를 주제로…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끊임없이 문화가 변하는 동안에도 결국 변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술을 금지해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술을 마셔왔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술은 곧 인류의 역사나 마찬가지다. 맥주 전문가를 꿈꾸다 …
2019.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 이하 그 미술관)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매주 토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그 미술관에서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일환으로 <꿈꾸는 미술관, 우리 동네에서 놀다> 프로그램을 지난 3월3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 2…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간의 협치를 강조했다. 절박감 속에서 출발한 도시재생사업 지금은 쾌적한 문화도시로 변모했지만 1980년대 만해도 무질서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빌바오시는 몸살을 앓았다. 공단과 항만시설이 시내에 위치해 수질과 환경오염이 심각했고 빌바오시와 700년 역사를…
2019.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여민동락 역사누리 사업’이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추진된다.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충남과 충북, 대전, 세종 등 충청권의 유교문화를 소재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중 당진권역에 …
2019.05.24 · 산업·경제 · 김예나
…권력을 남용하지 않겠다. 또한 신평농협 구성원 모두 함께 농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공약으로 내세운 라이스뱅크(쌀 도정 은행) 설치 운영에 대해 설명해 달라. 현재 7개 농협의 RPC 통합을 추진하고자 준비 중이다. 이로써 라이스뱅크 설치사업은 …
2019.05.24 · 문화·교육 · 김예나
…일 열렸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진행하는 여가놀이 프로그램 반짝 놀이터는 당진시내 위치한 공원과 유휴공간에서 주말에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강사들을 주축으로 전래놀이, 창의놀이, 게임놀이 등을 실시한다.…
2019.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 업적, 작가들의 작품과 그들이 사용하던 유품들을 수집·발굴해 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곳에서는 심훈 선생의 시집과 소설 <상록수>를 비롯해 1989년부터 모아온 당진에서 발간된 문학 작품과 회보, 교지, 잡지 등 당진과 관련된 서적 수천 권이 정리…
2019.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위원장 신철석)가 2019년 제2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역 내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지원해 올바른 청소년 문화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청소년문화발전회는 이번 정례회의에서 모범청소년 10명을 선…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킬 우려가 있다. 따라서 심폐근육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이 수영과 하모니카이었다. 수영은 아내가 오랫동안 해 오던 것이라서 현대제철 문화센터에 등록하여 배워 실천하고 있고 하모니카는 당진시의 배달강좌에서 배워 틈틈이…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위치한 내포중학교와 광천고등학교에서 미술교사로 근무하고, 토요일에는 문화예술교육사 교육 및 실습을, 일요일에는 당진감리교회 고등부 교사로 활동하기 때문이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한 사람의 아내이자 소윤, 채윤이의 엄마로 역할…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성당·신리성지 등 내포 천주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며 매년 많은 순례객들이 찾고 있으며, 역사성을 인정받아 세계관개시설물로 등재된 합덕제와 연호버그네문화축제 등이 새로운 합덕읍의 문화·관광 인프라로 관심을 받…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류하고 있다. 때문에 주 씨는 조선학교를 졸업하고도 대입수험자격을 얻기 위해 별도의 대입검정시험을 치른 후 구마모토학원대학에 입학, 지난 달 22일 수석으로 졸업했다. 일본 정부는 ‘공립 고등학교 수업료 무상화와 고교 취학 지원금 지원’ 제도를 시행하…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강하게 추진한다는 것도 배울 점이지만, 더 주목할 점은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가(최상의 적임자)를 발탁할 때 울타리(국경) 안에서만 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1360년이 지난 2002년에도 네덜란드 사람인 거스 히딩크를 대한민국 축구 …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보를 교류했다. 한편 위촉된 자치운영위원들은 임기 2년 동안 풀뿌리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정책을 자문하고 도서관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은 “자치운영위원들의 활발한 토론과 다양한 제안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의 독서문화를 선도하고 문화공동체 공…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고대영 학예사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대전에서 나왔다. 사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전과 공주에서 기간제 교사생활을 하다, 학예사가 되면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문화재팀에서…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

201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회 뉴딜사업 시범사업지 고양시를 가다 5회 쇠퇴한 철강도시에서 세계적 문화도시로 탈바꿈한 빌바오 6회 빌바오 도시재생의 성공열쇠, 소통협력 기구들 평택시는 지난 4월 11일 인구 50만 명을 돌파하며 대도시 반열에 진입했다. 평택항 개발과 미군기지 …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타운·신중년센터·가족문화센터 등 조성 “지역주민의 삶의 구심점이었던 원도심” <편집자주>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이 쇠퇴하고 있다. 단순한 재개발이 아닌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