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동자들의 고용불안과 비정규직화 청년 학생들의 취업난과 부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3건 · '복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자들의 고용불안과 비정규직화 청년 학생들의 취업난과 부자 감세로 인한 복지예산 축소로 빈곤층이 직격탄을 맞는 한해였다. 이제 새해가 밝았지만 금년에도 특별히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
2010.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범위도 자연재해는 물론 병충해, 야생동물 피해, 화재로 점차 확대된다. 복지 분야 •난임부부지원 확대 : 올해부터 자녀를 희망하는 난임부부의 체외수정 시술비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정부는 인공수정 시술비로 1회당 50만원 범위에서 3차례까지 지원한다…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않았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조 사무국장은 “당진군은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2010년은 ‘늘 푸른 공원 당진 만들기의 해’로 지정했다”며 “1년 만에 완성될 정책이 아니며 사회를 변모시킬 마인드와 비전을 바탕으로 두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