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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7건
기간
1993—2026

487건 · '사랑 담아' · 최근 기사부터10 / 25쪽

  1.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읍내동에서 사랑 받던 해변 해물탕을 이제는 대덕동에서 만날 수 있다. 해물탕·해물찜 전문점 해변 해물탕은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난 한예원 대표와 전라도 손맛을 가진 남편 김호영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30년 간 해물요리를 해 온 부부는 지난 200…

  2.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것 같다”며 “당진의 미래인 청소년과 청년의 이야기를 당진시대에서 많이 담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당진시대에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시나 에세이 등이 정기적으로 게재되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서 회장은 “이전에 학생들이 지은 삼행…

  3.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면으로 꼽았다. 유 원장은 “옷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 비닐봉지에 눌러 담아 봉지 끄트머리까지 묶곤 집에 가고 싶다고 하는 치매어르신이 있다”며 “치매를 앓고 있거나 요양시설에서 잘 지내는 어르신들도 어느 순간에는 집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

  4.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허광섭 대표는 잔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5.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의 힘은 매우 크다고 본다. 오늘날 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에 오직 진실을 담아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필자가 최초로 신문을 알게 된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겸손히 숙인 벼이삭을 보고 ‘가을 하늘은’이란 시를 써서 『새 벗』…

    당진시대
  6. 2019.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5000원의 행복면천면 성상리 면천성 한식뷔페 이상희 대표

    … 있다”고 전했다. 평소 요리를 즐겼던 이 대표는 밥 한 그릇에 마음을 담아 면천성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시작하다보니 식당 운영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가족들이 먹는다고 생각하며 요리하고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

  7. 2019.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포장부터 배달까지 ‘사랑 나눔’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아드라코리아와 함께하는 새해맞이 사랑의 선물 나눔 행사를 지난 19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마을 이장 및 읍·면사무소 추천 등을 통해 선정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 50가구에 담요·세제·비누·라면·과일·후라이팬 …

  8. 2018.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제주의 바다내음을 담아낸 제주보말칼국수가 문 연지 1년 여 만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제주도가 고향인 김주연·김봄이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제주도에서 수산물 중매인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직접 공수 받은 싱싱한 해산물로…

  9.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돈을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닌데, 다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즐거움으로 함께 한다. 수청2통 마을 지도자로 시작해 13년째 새마을에 몸담고 있는 정완옥 당진시지회장은 “새마을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도움을 줘야 할 …

  10.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핑하거나 정치인 혹은 각 분야 전문가를 게스트로 초청해 그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다. 그동안 지면과 온라인상에서 글로만 전달됐던 지역뉴스가 뉴스브리핑을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11. 2018.10.21 · 인물·동정 · 박경미

    면천면 성상리 부잣집청국장 김은정 대표엄마와 딸이 띄우는 청국장

    …표창장을 받을 만큼 모범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했 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어머니의 청국장을 다시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부잣집청국장은 직접 띄운 청국장으로 면천면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김은정 대표는 “가게에 발효실이 따로 있어 청국…

  12.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서로를 사랑하겠습니까?” 결혼식 주례의 단골멘트인 상투적인 이 표현이 어느새 현실이 됐다. 희고 고왔던 살결마다 깊은 주름이 팼고, 윤기가 흐르던 머리칼은 파뿌리처럼 하얗게 셌다. 그러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50년이나…

  13.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사람이다. 책을 끼고 대궐에 이르러 자신이 배운 바를 수천 여 글자에 담아 상소를 올렸다. 모두 조정의 병폐를 적실하게 지적한 것이었지만, 사림들은 모여 소리 내어 비웃었다. 유생(兪生)은 일찍이 자신의 정자를 ‘청풍(淸風)’이라 이름 붙였고, 그의…

    당진시대
  14.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청 역사소설가면천 은행나무의 수난사

    … 것으로 면천의 상징으로 고려개국 공신 복지겸과 그의 딸 영랑의 전설을 담아내고 있어 실물과 역사적 스토리가 매칭 되어 신목(神木)으로 자리해 있다. 1990년 충남도 기념물 82호로 관리되다가 2012년에는 국가 천연기념물 551호 지정됐다. 면천은…

    당진시대
  15.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도예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미소연현대도예가회는 회장으로 있는 민혜경 작가가 2001년도에 당진으로 이주한 뒤, 당진에서 도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고자 2006년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

  16.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다. 당진시대에서도 농업·농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농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주길 바라요.” 이남일 전 회장이 당진시대를 구독한지도 어느덧 15년이 넘었다. 2002년에 마을 이장을 맡기 시작하면서 구독해 지금까지 신문을 보고 있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

  17.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애플팝콘데이로 우정 다져요!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친구사랑주간을 운영하며 노래대회와 4행시, 인증샷, 손편지, 수호깨비, 종이비행기, 런치음악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3일간 진행된 애플 팝콘 데이는,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18.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와 함께 만든 꽃수레

    …네이션 꽃수레를 만들고 난 뒤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담은 카드를 꽃수레에 담아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목공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아빠가 놀아주는 것도 좋지만 오늘처럼 같이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신난다”고 말했다…

  19.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만찬에 오르다

    …제단의 만찬주로 쓰이기도 했다. 이후 당진시는 교황 방문의 감사의 뜻을 담아 같은 해 11월 촛대와 두견주를 교황에게 전했으며, 지난해에는 2021년에 예정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위해 로마 교황청이 방문…

  20.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5년부터 이곳에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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