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치안센터 개소
…터에 경찰인력이 배치되지 않아 합덕파출소에서 우강면까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주민으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 등이 순찰을 돌고, 일부지역에는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지만 치안유지 및 범죄예방 활동에 제한적”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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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0 / 47쪽
2020.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터에 경찰인력이 배치되지 않아 합덕파출소에서 우강면까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주민으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 등이 순찰을 돌고, 일부지역에는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지만 치안유지 및 범죄예방 활동에 제한적”이라며 “…

2020.1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속부터 익혀 맛이 좋다”고 덧붙였다. 오랜 세월 동안 곱창 하나만 보고 살아온 김흥태 대표는 무엇보다 시간과 노력을 강조한다. 빠르게 구워 먹을 수 있는 가스불, 단가를 낮출 수 있는 수입 재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오로지 ‘맛’ 때문이다. 이전…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경찰과 관련한 관서가 모두 인천·경기에 있는 것은 관할 지역과 국토 균형발전 등을 고려했을 때 결코 합리적인 결정이 아니다. 중부해경청은 충남에 위치하는 게 맞다. 특히 어떤 부분을 문제로 지적했는가? 국정감사를 준비하…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해 설립하고 세워진 자생교회로 사료되며, 이만한 예배당을 설립할 수 있는 실력의 인물로 유제를 들고 있다. 셋째, 교회당 건물을 학교에 매각하고 그 이후 교회당 건물을 새로 마련하였다는 기록이 없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당시 교세가 미약했거나 쇠퇴…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강한 뒤, 딸에게 꽃풍선을 만들어 선물했다. 직접 만들어보니 제작이 어렵지 않고 생각보다 예뻐…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염색톡톡이 시작됐다. 당시 양영희 대표는 어떻게 1만 원에 염색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남편을 대신 보냈단다. 염색 결과를 만족한 남편이 그에게 창업할 것을 권유했으며 이후 서산에서 5년 동안 염색전문점을 운영했다. 그리고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신…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사 본관이 헐렸다. 낡고 초라한 건물이지만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기에 보존하고 싶었던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 세대의 중심에서 구도심으로 밀려난 당진의 역사를 말해주는 곳이어서 더욱 그렇다. 곳곳에 신도심이 생기면서 당진의 정치·…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 등 보훈 관련 예산을 보다 확대할 것을 제안한다.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보상과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예산을 투입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마음을 보듬는 당진시가 돼야 한다. ‘2019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국…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퇴원하는 날까지 치료를 잘 받으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입원해 있는 동안 병동 앞 벽에 붙어 있는 ‘OO의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란 글을 읽어 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증상이 변함이 없어 원인을 찾아 별것을 해봤지만…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착한 가격에 착한 맛의 핫도그 꽈배기를 만날 수 있는 ‘핫도그 꽈배기스타’(대표 정지연·김한식)가 당진로터리 인근인 당진시장 입구에 새롭게 문 열었다. 핫도그 꽈배기스타(이하 꽈배기스타)는 꽈배기뿐만 아니라 두툼한 소시지가 들어간 핫도그가 취향에 맞게…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모이자 지역의 선·후배, 동료입니다. 당락에 관계없이 당진에서 함께 살아갈 당진사람, 내 이웃입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도 극복하며 당진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데 노력하고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하우락재선거)’가 되어 정치를 걱정하는 백성이 없고 누구나 편히 잘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하는데 좋은 자산이 되고 있다. 특히 소통력은 지역현안을 풀어갈 수 있는 큰 장점이다. 10가지 직업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사회경험과 친화력은 당진지역의 민생을 살피는데 중요한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핵심공약 5가지는? 첫 번째는…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계에서 가장 머리 좋은 똑똑한 국민이잖아.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살아온 저력이 있는 사람들이야.” 사위를 안심시키려 하지만, 연일 늘어나는 확진자의 숫자는 혹시 나도 하는 불안함과 사람에 대한 기피증까지 겹쳐 사람 만나는 것을 꺼리고 밖으로 나…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성하는 데 일조하겠다. 두 번째는 무너져가는 서민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효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자치단체의 사무이기 때문에 자치단체와 상호 긴밀히 협조하면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 세 번째는 당진경제를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로 국민을 국가의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의 정치’를 하는 것이다. 속해 있는 시민단체 한국자유전선을 통해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한 ‘섬김 리더십’ 과정을 들은 적이 있다. 섬김의 리더십으로 주인인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것을 강조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 …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노인회 총무 등…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 서흥석 전 당진군농민회장은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야 인구가 증가하고, 당진시가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홍천표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당진시는 철강기업을 비롯해 크고 작은 기업들의 역할로 활력있는 도시 중 …
2020.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체가 적폐’라는 좀비정당을 확실히 심판해 합리적 보수 야당이 탄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땅 매립지 “우리가 유리할 것”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한 사법부의 선고만 남은 가운데, 이에 대해 어 의원은 “선거 전 판결…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만, 어쩌면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단순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동화책에서도 누군가를 배신해서라도 자신의 이익을 좇아야 한다거나, 돈이 인생에 최고라는 가르침을 주지 않는 것처럼,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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