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1건
기간
1993—2026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69쪽

  1.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2.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났다.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

  3.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딸 결혼식 앞두고 엄마가 삭발한 이유

    … 어렸을 때는 가끔 “오빠한테만 잘해주냐”며 울곤 했지만 그래도 장애가 있는 오빠에게 항상 부모의 손길을 양보했던 딸이다. 그런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한 지회장이 삭발했다. 아들과 같은 발달장애인의 24시간 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서다. 이번에도 딸…

  4.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5.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들을 위한 인성 교육을 비롯해 죽음을 바로 알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웰다잉 교육을 진행키도 했다. 그리고 미술치료와 정리수납, 게이트볼, 농아인을 위한 한글교육 등을 전개했다. 올해는 바리스타 교육과 여성 회원을 위한 꽃꽂이교실 등 평생교육을…

  6.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써니가든 정은주·김진표 대표도심 속 정원에서 즐기는 여유

    …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자연 속에 있는 것 같은 카페다. 써니가든은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

  7.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팔십 평생 제 이름 모양새만 알고 까막눈으로 살아왔다. 글 읽을 줄 몰라 겪은 일들은 나열하기조차 어렵다. 팔십 넘어 ㄱ, ㄴ, ㄷ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에 글을 배우려니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거기다 코로나19로 수업이 비대…

  8. 2022.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장기요양기관연합회와 MOU 체결

    …“어려운 형편에 자수성가하며 지금의 삶을 이뤄왔다”며 “나 또한 어렵게 살아온 만큼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돌봐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 단체 등을 통해 봉사를 이어온 만큼 지역의 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을 주고 있는 당진시사회복지…

  9.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10.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11.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12.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9 확진자들이 많이 발생해 걱정”이라며 “당진시대에 매주 꾸준히 실리고 있는 지역 코로나19 현황 기사도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에 우강면 소식이 실리면 반가워요. 맛집으로 우리 지역 맛집인 천석회관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

  13.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배영찬 전 당진시한울타리장학회장 가족 환갑여행 대신 나눔을!

    … 4월 환갑을 맞이하는 배영찬 전 한울타리장학회장 가족이 연말연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배 전 회장의 환갑을 앞두고 두 자녀(배정진·배고은)와 가족들은 환갑 기념 여행을 준비하며 몇 년 간 여행경비를 모아왔다. …

  14.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슬픔을 나눔으로…“아들이 기뻐할 것”

    …”고 쓰여 있었다. A학생의 가족은 “(조의금의) 일부는 아들이 성도로 살아간 탑동교회 비전(아이들이 예배하고 기도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한 씨앗헌금으로, 일부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나눔이 필요한 분들과 나누기로 했다”면서 “평소 정 …

    당진시대
  15. 2021.12.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새마을·조금초와 함께 친환경마을 조성 나서

    …정순 조금초 교장은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주민들과 함께 배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고 전했으며 정재일 새마을지도자대호지협의회장은 “환경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아동이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신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활…

  16. 2021.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추수감사절에 모은 쌀로 전한 이웃 사랑

    …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힘겹게 지내는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중앙성결교회에서 전달한 쌀은 당진1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

  17.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이즈 빵집에 밀려 점점 동네 작은 빵집들이 자취를 감췄을 때 독일빵집은 살아남아 충남 유일의 백년가게에 이르렀다. 심 대표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백년가게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빵집으로 백년가게에 선정된 곳이 거의 없어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18.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