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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18년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히 30, 40대를 보냈다.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바쁘고 숨 가쁘게 살아오다 불연 듯 되돌아보니 인생의 절반이 지났다. 나름 안정된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그 무엇인가가 나의 발목을 잡고 있는 듯 한 개운치 않은 인생의 중력을 느끼며 고민을 거듭했다…

    당진시대
  2. 2018.01.0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기계수리센터·비계약분 수탁판매 추진”[인터뷰] 고대농협 최수재 조합장

    …생기면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최수재 조합장은 “농민이 잘 살아야 농협도 잘 운영된다”며 “적극적으로 농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고대농협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최수재 조합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취임 소감은? 새로운 개혁과 변화가 필요…

  3.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다. 2014년 여름부터 법무법인 서산에서 김석종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는 최 변호사는 고향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 당진으로 이전했다. 최 변호사는 “재판 일정이 빠듯해 힘들 때가 많지만 의뢰인들의 고맙다는 …

  4.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생의 회고록

    … 펼쳤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의 자서전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노년기 삶의 목표를 재설정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박오순 △이경숙 △이재원 △정유복 △조수옥 △이태자 어르신이 참가했다. 강의는…

  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활동가들이 건너편 자리에 나란히 한 줄에 길게 앉아있다. 전깃줄에 앉아있는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

    당진시대
  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참학력 신장과 인성교육에 모든 열정을

    …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인간과 인공지능이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 인간성을 회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자세와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미래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추진했던 주요사업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 필요한 사…

    당진시대
  7.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마음들이 그렇게 투영되는 것이지요. 눈길을 걸으면 발자국이 남아 있듯이 살아온 시간 속에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게 됩니다. 지난 시간들에는 상처도 있고 춤추듯 지나온 일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아쉬움과 아픔이 더 많은 것이 인생의 발자취라 할…

    당진시대
  8.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고생해서 그런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걸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 그런 아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상원 씨는 미안한 마음과…

  9. 2018.01.01 · 산업·경제 · 한수미

    의식 잃은 할머니 직원들이 살려

    …지난달 28일 순성농협을 방문한 이 모 할머니가 소파에 기댄 채로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 직원이 할머니를 흔들어 깨웠지만, 할머니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얼굴이 창백해진 할머니의 얼굴을 본 직원들은 바로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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