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기행모임 ‘두레’ 필경사 방문
서울에 있는 문화기행모임 ‘두레’ 회원 30여명이 지난 2일 필경사를 방문했다. 심훈선생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기위해 소설 상록수의 무대인 당진을 찾은 이들은 이날 심훈문학상 운영위원장 윤성의씨의 안내로 필경사와 심훈선생의 유물을 관람했다. 윤성의 위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4건 · '심훈 필경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99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에 있는 문화기행모임 ‘두레’ 회원 30여명이 지난 2일 필경사를 방문했다. 심훈선생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기위해 소설 상록수의 무대인 당진을 찾은 이들은 이날 심훈문학상 운영위원장 윤성의씨의 안내로 필경사와 심훈선생의 유물을 관람했다. 윤성의 위원…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이 활용방안을 세우지못해 방치되던 상록수문화관(송악 부곡리 필경사옆 소재)을 심훈선생의 유품전시실로 활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2억(도비 1억, 군비 1억)의 예산을 투입, 상록수문화관 내부에 진열장과 도난방지장치, …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만추(晩秋)와 헤어짐이 섭섭하여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로 발길을 옮기었다. 심훈선생과 영혼끼리의 교감을 미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不朽)의 역작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내가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았지만 어디선가 매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의 마지막 위세를 떨치는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