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수는 있지만, 규정속도 30km/h 이하의 속도를 지켜 운행해야 한다. 이렇게 되자 보봉의 골목과 길은 아이들 차지가 됐다. 아이들은 차 없는 거리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됐고, 주민들은 아이들을 매개로 더 끈끈해졌다. 집집마다 울타리 대신 녹색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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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0 / 98쪽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수는 있지만, 규정속도 30km/h 이하의 속도를 지켜 운행해야 한다. 이렇게 되자 보봉의 골목과 길은 아이들 차지가 됐다. 아이들은 차 없는 거리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게 됐고, 주민들은 아이들을 매개로 더 끈끈해졌다. 집집마다 울타리 대신 녹색 정…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원조인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10년 이상 앞서 고향납세 제도를 도입했고, 각종 시행착오를 거쳐 2020년 고향납세 기부액이 7조 원에 육박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제도를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 아이 영어 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 원장이 원당초등학교 인근에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로, 이전에 운영한 공부방에서 확장해 오픈했다. 박수경 원장은 영어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동기와 흥미를 뽑는다. 영어와 더 친숙하게 다가갈 …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 와인 만큼이나 다양한 사케(쌀로 맑게 빚은 일본주)를 자랑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맥주와 소주가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당진쌀과 당진매실을 재료로 한 ‘당진술’이 주목받고 있다.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의 술을 찾아 ‘성지술례’를…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유정순)가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결정법시행과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토론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시노인회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재조명하고 당진시와의 사…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밑반찬은 철마다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정성을 담은 복요리를 신평면 상오리에 자리한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대표 윤말숙)에서 맛볼 수 있다. “한 손님이 일주일에 4번 방문키도” 윤말숙 대표는 추천 메뉴로 …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에 악취까지 심해 주변 이웃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나행복 할머니는 왜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좁은 집에서 키우게 됐을까. 버려진 고양이 키우기 시작해 할머니도 처음엔 이렇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단다. 2년 전 길을 가다 어미 없이 울고 있는 손바닥만한…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소년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누빈다. 청소년 기자가 돼 숨겨진 마을 소식, 우리가 잘 몰랐던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써 내려간 마을신문 1호는 7월 말 발행될 예정이다.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모토로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전종훈)는 ‘…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60대 남성입니다. 작년도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17,5%였습니다. 노인인구가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가 되면 초고령사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있다”고 전했다. 내 앞날 생각하다 업사이클링 공예 시작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공예 활동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교에서 식품 관련을 전공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미래를 고민하다 알게 …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하거나 식수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벼농사 위주의 농업을 장려하였던 우리는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수 시설을 만들어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였다. 수리시설의 가장 큰 역할은 농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물과 알맞은 토양 환경을 만들기 위해 …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논의해 왔다” 며 “백종원 대표가 고향이라 부담도 느꼈겠지만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을 살려달라고 쫓아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시작된 프로젝트가 이렇게 성공할지 당시에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에 앞서 예산군 은 다른…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 것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후보지를 발표한 순간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호수공원을 만들자’가 됐다. 공청회로서 의미가 없었다. 권중원 / 당진YMCA 호수공원 세 후보지를 발표한 순간 지역민 갈등이 발생했다. 온라인을 활용…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저에겐 의미가 있는 당진에서 전시를 열었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 민화를 많이 아껴줬으면 합니다.” 박근자 작가의 회고전 ‘민화 그 소망의 숨결’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박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만들었다”며 “아나고 장어탕만 찾는 마니아 손님이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로” 이렇게 박 대표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무엇보다 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을 사용한다. 갈비탕 육수에 들어가는 배, 밑반…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모양의 수형을 직접 만들어낼 정도로 전문 조경인 수준이 됐다. 물론 이렇게 집과 정원을 가꾸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사업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집을 돌봐야 했다. 어찌나 풀이 빨리 크는지, 잡초는 왜 그리도 생명력이 질긴 것인지 쉴 틈이 없었다. …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고등학교 학생은 “오늘도 튀김이 나오는 급식을 맛있게 먹고 왔는데, 이렇게 위험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줄 몰랐다”며 “당연히 바뀌어야 할 현실이 바뀌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열게 된 배경…
2023.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이러한 성과를 거두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임기 중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더욱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전통장·우마사 당진만의 특색사업” 당진새마을은 한겨울 메주 만들기부터 시작해 1년 동안 전통장을 직접 담가 연말에 소외된 이…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셨다. 선거제도에 대해 설명을 하니 “처음 듣는 얘기인데, 선거제도가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는 분들이 있었다. 선거제도뿐만이 아니다. 지역에서 지방자치나 주민자치를 주제로 강연을 하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된다. 그런데 1…
2023.04.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 두 명의 초등학생 간 휴대전화 파손에 따른 보상 문제가 발생했다. 이렇게 시작된 갈등이 학부모의 학생 폭행 의혹 및 소송으로 이어져 6개월이 지나도록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송악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A학생과 B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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