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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6건
기간
1993—2026

1,276건 · '있는 가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64쪽

  1. 2022.08.29 · 지역사회 · 유수아

    새마을 소식

    …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가 지난 25일에 호박죽을 만들어 지역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 46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부은행의 물품을 지원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김순임)가 지난 22일 송악농협 육묘장에서 배추육…

  2.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반짝반짝 빛나는 마을 ‘신평면 신송1리’어두운 마을길 LED조명 설치로 야경 밝혀

    …음 맡은 뒤 어느 교육에 참여하게 됐는데,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다른 지역의 사례를 보면서 마을에서 스스로 변화를 찾아나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

  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다. 엄마도 새 집에 대한 기대가 있는 듯 고마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다. 측량사가 다녀가고 토목공사가 시작되던 그 날도, 나는 새벽같이 차를 몰아 집으로 갔다. 마당은 벌…

    당진시대
  4. 2022.08.01 · 지역사회 · 유수아

    합덕‧우강 지역사회 화합 위한 '다가온'

    … '다가온'은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남부권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통의 부재와 쓰레기 투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당진시 평생학습과와 합덕읍(읍장 이기종), 민간단체인 합덕읍 평생학습위원회와 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이봉호…

  5.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의 국민이나 치매‧뇌혈관 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속한다. 장기요양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기요양인정(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여기서 신청 자격은 노인 등(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이면서 장기요…

  6. 2022.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외계층 가정에 청소 봉사

    …회장 김기표), 석문면발전연합회(회장 유세종)와 연계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증장애인 가구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한 뇌병변을 앓고 있어 이 소식을 접한 봉사자들이 집 안팎으로 쌓여 있던 약 3…

  7.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서는 아이들이 자율학습장에서 기른 작물이 이용됐으며, 장남감과 옷 등은 가정의 후원을 받았다. 또한 물건을 살 수 있는 화폐 수단으로는 쿠폰이 이용된 가운데, 이 쿠폰은 아이들이 시장깃발 그림 그리기, 만물상 현수막 꾸미기, 당진 9경9미 그림 그리기…

  8.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2세대 시설 운영장과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자 소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9.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 누군가의 다정함을 바라며 누군가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 그것이 각 가정일로만 여겨져 부양의 의무라는 전통적 효 사상의 굴레 아래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는가? 모시지 못하는 것이 죄스러워 죄책감 속에 살고 있지는 않은가? 장수는 축복인…

  10. 2022.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지역 어르신에게 소불고기 전해

    송산면 유곡리에 있는 숯불구이전문점 하누리의 대표 추희숙‧전대원 부부가 송산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해 소불고기를 전해 훈훈함을 나눴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하누리의 추희숙‧전대원 대표는 이전부터 식사 나눔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지 못…

    당진시대
  11.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조로 방문목욕 일을 할 때였어요. 방문목욕은 혼자서 씻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찾아가 목욕을 도와드리는 일이에요. 어르신 아들에게 장애가 있었는데, 여름이면 날이 덥다고 문을 활짝 열어 놓았어요. 그러다 보니 파리가 잔뜩 들어왔고요. 어르신 목욕을 해…

    당진시대
  12. 2022.05.30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회장 인치남)가 정미면 산성리에서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 피해를 입은 가정에 긴급 구호품을 지난 21일 전달했다.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지난 24일 내포 보부상촌, 수덕사 등을 다니며 자살예방 멘토링 어르신들이 나들이 갈 장소를 사전답사했다…

  13.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교와 연계하고 있다. 이기재 곳간나눔터분과위원장은 “신평면에는 독거노인 가정, 조손가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발굴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복…

  14.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

  15. 2022.05.0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가정 위해 청소

    …봉사단체연합회(회장 구본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송산면 유곡리의 한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를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대상 주민은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집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며 영양결핍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를 발견한 주택관리…

  16. 2022.05.04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 지대 위해 200만 원 기탁

    면천면 성상리에서 영성마트·철물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선 면천면 명예면장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달 25일 성금 200만 원을 면천면에 기부했다. 최 명예면장은 그동안 마을 내 한부모 가정 학생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17. 2022.05.04 · 지역사회 · 임아연

    오랜만에 아파트가 떠들썩~ 활기 넘친 ‘따숨장’

    …린 우유팩이나 다 쓴 건전지를 가져온 주민들에게는 따숨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2년 여만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오랜만에 아파트 내에서 행사가 진행되자 많은 주민들이 따숨장에 찾아와 더욱 활기가 넘쳤…

  18.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물리치료도 받고, 운동도 하고, 매일 만나는 친구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커피 한잔하다 보면 하루가 즐겁고 짧은 듯이 지나갔었다. 노인복지관 회원들은 한때 각자의 영역에서 멋지고 바쁜 삶을 살아왔기에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노인복지관을…

    당진시대
  19. 2022.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 가정에 상담 지원 및 물품 전달

    …재)과 고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 21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0세 이상 홀몸노인 두 가정에 방문해 행복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고대면 맞춤형복지팀의 자체사업인 행복꾸러미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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