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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6건
기간
1993—2026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55쪽

  1.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명 등 총 12명의 접촉자 또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당진에 사는 부모님 집을 방문한 군포 확진자와 접촉했던 2명(부모) 또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더라도 2주 동안 자가격리 해야 한다. 한편 지난 18일 …

    당진시대
  2.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빛바랜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

    …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쳤다. 한국일보에 저 일이 기사로 나갔는데 사우디에 사는 친구가 기사를 스크랩해 나한테 부쳐줬다. 왠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좋았다. 4. 청와대 견학 네 번째 사진은 노무현 대통령 시절 면천노인대학에서 청와대를 견학 갔을 때 찍은…

  3. 2020.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 보다 빠르게 지역소식을 알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김영주 하이플래너의 경우 우편물로 들어온 신문을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그러다 자녀가 다니던 어린이집 사진이 신문에 실리면서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를 찾아 읽게 됐다고.…

  4. 2020.08.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문화예술창고 마주연극으로 ‘마주’ 하다

    …에서 연극 <그녀들만 아는 공소시효>를 공연한다. 김 대표는 “한동네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라며 이 단원은 “코믹하지만 긴장감과 공포 요소가 있는 이야기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주는 공연 사업 외에도 교육사업도 진행한다. 이달부터 꿈다락…

  5.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318호 ‘세상 사는 이야기-가난 속에도 식지 않은 배움의 열정’ 기사에서 ‘진태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를 ‘진승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로 정정합니다.

    당진시대
  6.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서울로, 그리고 당진에 오기까지 가난이 준 고난의 연속뿐이었다. 진 교사는 여덟 남매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집에는 모두 네 식구가 살았다. 조부모와, 일찍이 세상을 떠난 큰아버지의 남은 가족, 그리고 작은아버지, 진 교사네 가족…

  7.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 아쉬워요.” 한편 양선 학생은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많은 또래 친구들이 그러하듯 유튜버가 되고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던 그는 공예·만들기를 주제…

  8.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경기 속 삶에 대해 희망을 주는 기사가 많이 보고 싶단다. 그는 “세상 사는 게 각박해졌다”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따듯한 이야기, 미담 소식들이 보도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낙후·침체된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언론사에서 관심을 가질 …

  9. 2020.06.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 땐 ‘토끼세요!’

    … 그 이면에 있는 장점으로 시선을 돌려 보는 건 어떨까? 그러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내 곁에 있는 친구가,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훨씬 더 행복해질 것이다.

    당진시대
  10.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사정 총괄책임자 ‘사두’ 맡기도 “젊은이들 궁도에 관심 없어 아쉬워” ‘나라를 지킨다’는 의미를 가진 국수정에서 94세의 류창환 옹은 전통을 지켜나간다. 그와 함께 궁도를 하며 국수정의 시작을 지켜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

  11.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나이 25살, 24살이었던 아내(김명희)를 만나 결혼했다. 우리 이웃에 사는 오남숙 씨가 자신의 동창인 아내와, 이웃인 나를 이어줬다. 오남숙 씨가 어느 날 장정리에 사는 아내 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집에 가야 하는데 혼자 가기 무섭다면서 아내에게 …

  12.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섭리(燮理)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곳 그리고 죽는 것까지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 만들 수도…

    당진시대
  13.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바텐딩 경력 6차인 유종윤 바텐더는 20대 초반에 이미 바텐딩 국가대표에 이어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까지 얻은 실력자다. 2014년 무렵에는 유 씨가 근무하던 호텔의 바가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칵테일 바’로 선정됐을 정도였다. 그런 그가 칵테일…

  14.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우유팩과 종이죽으로 바구니를 만들고, 천연염색한지와 종이죽으로 소꿉놀이 장남감도 만들어낸다. 종이끈을 엮어 예쁜 목걸이도 뚝딱이다. 흙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

  15. 2020.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스크 온라인 쇼핑 사기 주의해야”

    …나19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각종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 읍내동에 사는 A씨는 지난 8일 소셜커머스에서 해외직구로 판매하는 일회용 마스크 100장을 구매했다. 그러나 2주 뒤 A씨가 받은 것은 중국산 마스크였으며, 환불하고자 인터넷 쇼핑몰을 찾았…

    당진시대
  16.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

  17.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편집자주_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본지에서는 꾸준히 운동을 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취미는 일상의 활력소다. 취미가 같은 사람을 만나 함께 즐긴다면 그 즐…

  18.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에는 그동안 안 시인이 써온 시들이 담겼다. 그는 봉사를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꿨던 소망을 시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로 표현했고, 먼저 떠난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내기도 했다. “시 <안부>는 가을에 문득 남편 생각이 들어 쓴 남편에게 …

  19.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 가득 담겨 있다. 김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는 타 지역에서 온 홀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들에게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단체로 식사를 하러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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